면역력 강화 음식 7가지

면역력 강화 음식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 질병에 노출 되기 쉽습니다.
때문에 평소 생활방식이나 섭취음식을 통해 면역력을 강화 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이러한 음식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 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키위

키위 1개에 함유된 비타민C는 레몬의 1.4배, 오렌지의 2배, 사과의 6배로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C가 가장 많은 과일에 속합니다.
키위 1개를 먹으면 일일 비타민C 섭취 권장량이 채워집니다.
또, 면역력을 증강시켜 암의 발생을 억제하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다당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각종 감염과 질병으로 부터 신체를 보호하고 저항력을 기르는 효과가 뛰어나
하루 키위 2개 이상 꾸준히 섭취하면 건강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바나나

체내의 세균과 바이러스를 없애는 백혈구의 일종인 대식세포의 활동을 활발하게해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인 비타민 B6가 일반 과일보다 10배이상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항산화작용을 도와 체내의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해 줍니다.
 

생강

생강에 함유되어 있는 진저롤 성분은 염증을 일으키는 효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감기 바이러스, 폐렴, 기관지염 등을 일으키는 세균을 사멸시키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러나 생강을 많이 먹으면 위액이 과도하게 분비돼 위 점막이 손상 될 수 있으므로
위가 약한 사람은 생강차나 생강죽등을 만들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꿀은 설탕과 같은 단당류와 달리 소화 흡수력이 뛰어나고 긴장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어
인체의 면역력을 증진시키는데 있어서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다만, 꿀에는 장의  활동을 촉진하는 성분이 있어 설사하는 사람은 섭취를 자제하고
평소 열이 많은 체질이나 뚱뚱하여 피부에 진물이 자주 생기는 사람의 경우에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장기간 복용은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이

냉이는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 채소 중의 하나이며
비타민과 칼슘, 철분 등 무기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봄의 춘곤증을 없애는데 그만이고 면역력 증강에 좋습니다.
호흡기 순환을 개선해 비염 환자에게 특히 좋습니다.



마늘

마늘은 체내 면역세포의 기능을 활성화하며 대식세포나 T세포와 같이
박테리아, 바이러스, 암세포 등을 탐식하는 면역세포를 자극하여 활성화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늘은 박테리아의 세포막 형성을 억제하며 호기성 세균의 활동을 억제합니다.
또, 마늘에 함유 되어있는 알리신 성분이 체내에서 면역력 기능을 강화시키는
비타민B의 흡수를 도와줘 각종 질병을 억제해 주고 세균의 침입을 차단시켜 줍니다.



홍삼

홍삼은 수삼보다 사포닌 성분이 많이 생성돼 면역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얼마전 식품의약안전청은 홍삼이 노화와 세포손상을 유발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효소 활성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건강기능식품으로서 표시할 수 있는 홍삼의 기능이 면역력개선, 피로회복,
기억력개선, 혈행개선에 이어 항산화 기능까지 총 5개로 늘어났습니다.





Posted by 맛있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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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꼬봉 2012.03.16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다~ 좋아하는 것들이네요. 히히히...
    잘 보고 갑니다~~~

  2. 잘봅니다 2012.04.04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글이네요. 열심히 필기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