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조건/신청자격 확인

실업급여조건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울러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실업급여신청자격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실업급여란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가 실직하여 재취업 활동을 하는 기간에
소정의 급여를 지급함으로써 실업으로 인한 생계불안을 극복하고
생활의 안정을 도와주며 재취업의 기회를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실업급여는 크게 구직급여, 취업촉진수당, 연장급여, 상병급여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럼 아래에서 각각의 실업급여조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구직급여 조건 입니다.



상병급여 조건 입니다.



연장급여 조건 입니다.



취업촉진수당 조건 입니다.



위에 소개한 조건들을 읽어봐도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하시는 분들을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실업급여신청자격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 가입여부 확인-> 고용보험 가입기간 확인-> 퇴직사유 확인->
구직신청 및 수급자격 인정신청 확인-> 수급자격 확인-> 실업인정-> 실업인정 확인결과의
7가지 단계를 거쳐 실업급여조건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첫번째로 고용보험 가입여부 확인 단계입니다.

실직을 한 회사가 아니더라도
이전에 고용보험이 적용되는 사업장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두번째로 고용보험 가입기간 확인 단계 입니다.

고용보험이 적용되는 사업장에서 근무한 근무일수가
실직전 18개월 중 180일 이상이어야 합니다.



세번째로 퇴직사유 확인 단계 입니다.

자발적 이직이나 중대한 귀책사유로 해고된 경우에는
실업급여조건에서 제외됩니다.



네번째로 구직신청 및 수급자격 인정 신청 확인 단계 입니다.

퇴직 다음날부터 12개월 안에 고용센터에
구직신청서, 수급자격인정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 합니다.



다섯번째로 수급자격 확인 단계 입니다.



여섯번째로 실업인정 단계 입니다.

실업급여 대상이 되어 구직급여를 받게 되더라도
재취업활동을 하지 않으면 더이상 구직급여를 받을 수 없게 됩니다.



일곱번째로 실업인정 확인결과 단계 입니다.

위 테스트는 단순한 모의테스트이니 더 구체적이고 자세한 사항은
반드시 고용센터에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실업급여조건, 실업급여신청자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위에서 제공한 정보 및 테스트는 고용보험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중앙의 실업급여 안내 배너를 클릭하면
더 다양하고 자세한 사항을 확인 할 수 있으니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고용보험 http://www.ei.go.kr/index.jsp







Posted by 맛있는세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안 2012.06.23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사람들이 실업급여타먹을려고 일하기싫어하고 무단히그만두어 사업주에게피해를입히고 나가서 실업급여신청할려고 싸인받으러 다니는데 왜고용보험에서는 사업주들에게 왜그만두어는지 알아보지도않고 실업급여를주시나요개개인의 사정에따라 꼭줄사람에게만주어야하는것같은데 1년만근무하면실업급여받는다고 그것만노리고잇는사람들이많습니다
    사업주에게 무단히 퇴사당해든가 월급을못받고회사가 부도난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일이것같은데 일하다말고 일하기싫다고 사업주에게 사람구할시간도안주고 무책임하게그만두고나가는 사람에게 실업급여는 주지마시는게옳은일인것 같습니다 자영업자들 얼마나힘든데 일할려는사람이없습니다 일안하면 정부에서기초수급자해가지고 생활주지요 자영업자들도좀 생각해서 신체멀정한젊은사람들에게 실업급여는 아주어스면좋을것같습니다 이안

    • 이안1 2012.07.09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니들은 사업주로서 근로자들 잘챙기고있냐.

      일반적으로봐도 실업급여타먹을려고 일하기 싫어하는사람

      보다 사업주가 말도안되게 병신짓거리를 해서 그만두는사람

      이 배이상은 된다고 생각하는데?

    • 참나 ㅡㅡ 2012.08.14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용보험타먹을려고하는사람보다 일다시구하려는사람이 더 많다. 고용보험 90일 120일 타먹어봣자 월급이 더 썌니까. 120일 지남 주지도않는다. 회사가 사람을 얼마나부려먹으면 나가겠냐. 나도지금 실업자지만 진짜 너무더럽고 치사하고 힘들어서 나왔따. 몸이아파도 계속일해야됬고 휴가같은것도 없었다. 보너스도 1년반일하면서 처음나왔다. 월급도 많은것도아니다 일한거에비하면. 이러니 사람들이 자꾸 그만두지. 나는 몸아프고힘들어서 그만둔것도 실업급여줬음좋겠다. 당신이 여태 이상한사람들만 만난거지 일 열심히하려는사람 진짜많다. 누가 직장없이 띵가띵가 놀려고만하는가. 그건 다 한때다. 남들 버젓히 직장있는데 나만 고용보험타먹는거 절대 자랑스러운거아니다. 근로자생기면 제발 잘좀대해줘라. 우대해달라는게아니다. 힘들어보이면 다독여도주고 말이라도 좀 따뜻하게해주라. 어쨋든 사람대사람아니냐. 노예처럼부려먹지말고 쫌...

  2. 웃기는 2012.07.01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주와 근로자 간에 노예 관계 부터 없애고 이직을 하네 갑자기 그만둬서 피해를 주네 마네 해야 하지 않나? 얼마나 근로자들에게 젓가치 대해 주면 근로자들이 그만 두겠냐. 안봐도 뻔하지.

  3. 응? 2012.08.14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말 쉽게 내뱉는 사람치고 올바른 사람 본적이 없습니다.
    일을 그만두게 되었을 경우...악의적인 이유로 그만 두는 사람도 있다고 봅시다.
    그렇다고 일 열심히 한 것에 대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억울한 사람들이 악의적인 사람들 때문에 그런 말을 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이 실태는 아직도 여전히 사업주들의 욕심과 악이 근로자에게 행해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유없이 그만 두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생겼을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저도 여러 생각과 고민 끝에 지금 퇴사를 결심하고 사직서를 제출하려고 합니다.
    근로자가 사업주에 돈을 거저 받고 일하는 것은 결단코 없을 겁니다.
    그에 반해 사업주는 근로자에게 주어지는 급여에 비해 하는 일이 거의 없다 여기고 거저가져 간다는 생각으로 업무 외에 일도 당연히 해야하지 않냐는 생각과 잡부를 대하듯 하는 태도는 결단코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 2012.10.09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erai 2012.11.01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파서 그만 두면 의사 진단서 있음 받을 수 있다고 되어있는데요??

  6. ㅇㅇ 2014.02.12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업주는 반성해야 할 것 같아요. 잘 다니고 있는 곳을 말 한 마디에.. 잘라 버리고 실업급여 타 먹게 해 준다고. 자기가 할 도리를 다 했는줄 알고, 너무 당당합니다.
    정말 대통령께서는 제발 당하는 시민들을 보살펴 주며 보호를 해 주어야 할꺼 같습니다. 힘 없는 사람은 죽어야 하나요? 제발 교육하는 원장들이여.. 정신 좀 차리고. 앞으로 꿈나무들에게 잘 좀 하시요 자기들이 잘못하면서. 죄없고, 힘없는 교사에게 책임을 회피 하는 분 반성 하세요..제발...

  7. ㅇㅇ 2014.02.12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자기 시키는데로 않 나가면. 실업급여 신청 안해 준다며 협박까지 합니다.
    정말 힘이 없어 당하는분 정말 억울합니다.

  8. 2014.04.28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가능이 2014.06.08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업 급여는 사주가 해주고 안해주고 차원이 아니구요 근로기간 동안 사주가 절반 내 급여에서 절반 그렇게 고용보험이 진행됩니다 따라서 정당한 사유가 있다변 당연히 실업급여를 타게 되며 사주가 안해주면 반대방법으로 먼저 신고하면 됩니다

  10. 오지랍 2014.06.08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원에게 인격적 대우하면 이동 절대합니다 일은 거기서 거기거든요 인력착취하지 말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