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부터 12월 31일 오늘까지 동유럽으로 8박 9일 일정의 여행을 다녀왔다.
가기전 제일 걱정했던 것이 블로그 글의 예약 발행인데 다행히 정상적으로 모두 잘 발행되었다.
혹시 오류나면 어떡하나 많이 걱정했었는데 오류없이 잘 발행되어 다행이다.
12월 31일 오늘 글은 여행을 마치고와서 쓸려고 예약 발행 안 해놓고 갔는데
막상 돌아와보니 너무 피곤해서 글 쓸 여력이 없어 할 수 없이 이런 일상글이라도 쓴다.
올해 1월 1일부터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글을 써왔는데 올해의 마지막날인 오늘 글을 안 쓸 순 없으니..
아무튼 동유럽 8박 9일의 여행은 꿈같이 흘러가고 내일부턴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한다.
한동안 여행의 후유증에 시달리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어느새 좋은 추억으로 자리잡아 있겠지..
동유럽 여행기는 천천히 시간 나는 대로 올릴 계획이다. 솔직히 방대한 양의 사진을 정리해서 올릴려니 엄두가 안난다ㅠㅠ
아무튼 오늘 글은 여기서 마무리 짓고 내일부턴 제대로 다시 열심히 올려야겠다.







Posted by 맛있는세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바흐 2013.01.01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